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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We See 창간호
프로젝트 We See (구보라, 이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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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ee 창간호




비정기매거진, 비정기간행물

-


 


저자 프로젝트 We See (구보라, 이혜승) | 152 x 225mm | 176p


 

 

 

 

 

 

 

 



책 소개


수많은 콘텐츠를 듣고 보는 시대에, 매거진 <We See>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We See>에서는 매호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의 삶과 맞닿아있는, 또 고민하고 있는 질문에 대해 함께 답하며 콘텐츠를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매거진 <We See>에서는 매호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질문과 연결되는 드라마, 팟캐스트, 영화, 책 등 다양한 콘텐츠도 소개합니다.


우리의 삶과 맞닿아있는 질문,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질문에 대해 함께 답하며 콘텐츠를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주제


매거진 <We See> 창간호의 주제는 “당신도 결혼 혹은 비혼을 고민하고 있나요?”입니다.


수많은 콘텐츠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는 바로, 연애와 결혼. 20대에서 30대를 지나는 우리들은 결혼 혹은 비혼을 고민합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나눌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혼과 비혼에 대해 다룬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책을 같이 보며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싶다면 왜 하고 싶은지, 어떤 결혼을 바라는지, 비혼을 생각한다면 왜 생각하는지, 어떤 형태의 비혼을 바라는지…. 매거진 <We See> 창간호를 같이 보며 결혼 혹은 비혼에 대한 생각이 확장되길 기대합니다.


<We See>에는, '우리'가 콘텐츠를 '본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보는 것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본다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더불어 ‘위씨(위시)’라는 어감을 통해 ‘Wish(바라다)'라는 의미가 기대했습니다. 함께 콘텐츠를 바라보며 서로의 시각이 공유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여러분에게도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결혼 혹은 비혼에 대해 고민해야 할 순간들에, <We See>에 담긴 다양한 시각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소개 프로젝트 We See


‘프로젝트 We See’는 미디어 전문매체 <PD저널>에서 미디어 전문 기자로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획과 취재를 했던 구보라와 이혜승, 두 사람이 만든 팀입니다





목차


[편집장의 말] 매거진을 들어가며

essay [당신도 결혼 혹은 비혼을 고민하고 있나요?] 

나는 고무나무인 걸 - 고무나무가 바라는 연애와 결혼 / 구보라

‘혼자’라는 숙제 / 신찬경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 아무

그럴 용기가 없어서 / 박정훈

동거, 빠르다고 생각할 때가 이미 늦은 때 / 이세희

비혼이 왜 무책임한가요? / 초록잎

주변부 가족 / 이준상

가장 자본주의적이며 진보적으로 나를 수양하는 방법이지만 / 이상미

나의 결혼에는 얼굴이 없다 / Minu 


review [결혼과 비혼, 콘텐츠 다시보기]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할 수 있을까? / 이혜승 

- 드라마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아직은 비어 있는 나의 방에도 / 신찬경

- 드라마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30대 언니들의 좌절과 용기, 원하는 걸 알고 말하고, 이뤄간다는 것 / 구보라 

-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20대와 30대, ‘연애상’과 ‘결혼상’에 대한 고백 / 이혜승

- 드라마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이혼을 통해 반추하는 결혼, 그리고 나의 세계  / 최영주

- 영화 <결혼 이야기> 

결혼과 비혼, 속 편한 선택이 있기는 한 걸까?  / 이혜승

- 드라마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결혼과 비혼을 고민할 때, 추천하는 콘텐츠 / 구보라 

-유튜브 <곽정은의 사생활>, 책<요즘 것들의 사생활 : 결혼생활탐구>, 책 <유부녀가 간다>

 

round table [그래서, 당신은 결혼 혹은 비혼을 고민하고 있나요?] 구보라·김민호·이혜승·최리외 

[we see 리스트] 

[에필로그] 매거진을 나오며_셀프 인터뷰

[Designer’s comment] 

[Thanks to]







추천사


-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타협할 수 없거나 적어도 이해는 할 수 있는 ‘다름’을 마주치기도 하고, 나와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을 운 좋게 발견하기도 합니다. 같든 다르든, 우리가 서로에게 귀를 열고 생각과 고민을 나눌수록, 그리고 그런 공간과 시간이 늘어날수록 저마다의 세상은 조금씩 깊고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We See> 매거진은 ‘그런 공간과 시간’이 펼쳐진 곳입니다. 이 매거진을 통해 내 생각의 좌표를 찍고, 나아가 새로운 질문을 던지기도 할 시간들을 기대합니다. (<We See> 필진 신찬경)


- 결혼과 비혼의 경계엔 무엇이 있을까. 정답을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알겠다. 결혼과 비혼은 선 하나 긋는 것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는 것. 수많은 고민과 무수한 이유가 뒤엉킨, 거대한 실타래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게 뒤엉켜서는 요리조리 굴러다니며 머리와 마음을 어지럽힌다. 골치 아프다는 핑계로 방치하기엔 인생에 있어 꽤나 중요한 문제다. 마주하기 두렵더라도 실마리는 찾아야 한다. 어쩌다 이렇게 뒤엉켜버렸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어쩌면 평생에 거쳐 생각해봐야 할 이 문제를 We See는 같이 고민해보자고 말한다. (<We See> 필진 이세희)


- 내 바로 곁의 당신, 짐짓 평범해보이는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 생각보다 참 많지 않다고 느낍니다. <We See> 매거진은 특별한 자격을 갖추어야만 말하고 듣고 쓸 수 있다는 우리 안의 장벽을 낮추고, 일상적으로 콘텐츠를 접하는 ‘우리’가 무엇을 '보며' 어떤 생각과 고민을 지니고 있는지가 솔직하게 펼쳐지는 일종의 대화의 장이에요. 창간호를 시작으로 흥미로운 보고-듣기 과정이 실릴 이 새로운 잡지를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We See>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최리외) 





















{ ※공상온도 기본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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