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상온도 공식사이트 ]


카카오톡 공상온도


E. gongsangondo@gmail.com
T. 02-336-0247
PM 12:00 - PM 06:30
SAT,SUN / HOLIDAY - OFF

농협 213-01-1609-56
국민 285102-04-163326
예금주 / 함현희
검색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우연적인환상,시각미술,김민지,sf,예술,시,sf시,시집,상상력,예술,김샨탈,김연덕,성다영,정소영,조찬연,차도하,차유오,차재신,NOok  
기본 정보
상품명 우연적인 환상
김민지 SF 시집
판매가 18,000 won
적립금

무통장 입금 결제400원

신용카드 결제200원

실시간 계좌 이체200원

휴대폰 결제200원

상품코드 P0000CWK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 won (50,000 won 이상 구매 시 무료)
결제수단 카드 결제, 무통장 입금, 휴대폰 결제,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우연적인 환상
김민지 SF 시집
수량증가 수량감소 18000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우연적인 환상



시, SF

-


 


저자 김민지 | 170x115mm | 102p |






















책 소개 



«우연적인 환상»은 시각미술을 베이스로 다루는 김민지작가의 sf상상력에서 부터 출발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특정 기간에 피어야하는 꽃들이 그 기간 보다 일찍 피어나는 현상을 목격한 후, 자연스레 기후변화와 인류세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과거의 지구의 기후 일대기를 보다, ‘어느 순간 계절이 뒤죽박죽 섞여버리면 어떻게 될까?’, ‘미래에 기후가 더워지만 할까?’ ‘갑자기 빙하기가 도래하진 않을까?’ 등의 질문을 하게되어, 미래에 대한 수많은 가설들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빙하기가 도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새로운 빙하기에 대하여> 영상작업을 만들게 된다. 영상작업은 가까운 미래에 지구 상의 빙하가 모두 녹아버리고 그로인해 무거워진 지구는 24시간이 점차 늘어나 시간이 알 수 없이 늘어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 시나리오를 시작으로, 상대적으로 이미지가 구체적인 sf소설보다는 미래에 대한 이미지와 상상력을 열어 두기 위함으로 ‘sf 시’라는 장르로 텍스트를 취합한다. 참여작가로 김샨탈, 김연덕, 성다영, 정소영, 조찬연, 차도하, 차유오, 차재신이 있다. 시인들은 각자의 sf상상력으로 시라는 언어로 이미지를 제시한다. 또한 시를 읽으면서 들을 수 있는 nok의 사운드는 리서치를 통해 반복’이라는 키워드에서 시작된다. 무심한듯 반복되는 벨 사운드를 모티브로, 펼쳐서 연주되는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새소리, 앰비언스들은 몽환적이며 어떤 새로운 공간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시를 읽기 전 큐알코드를 찍어서 들으며 읽기를 추천한다. 


«우연적인 환상»은 문장과 문장사이의 여백 안에,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sf적 이미지를  그릴 수 있길 기대한다.





참여작가


김민지, 김샨탈, 김연덕, 성다영, 정소영, 조찬연, 차도하, 차유오, 차재신, NOok





총괄 작가 소개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작가 김민지(b.1991)는 시각적인 것들과 더불어 다른 매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이미지, 그 이미지가 만들어내는 텍스트로 여러 작가와 협업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부터 인간 혹은 생명체, 우리가 사는 시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발자취를 따라가며 존재들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시인들과 사운드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온라인으로 발표한 《우연적인 환상》(2021, 유튜브채널), 무용 분야와 협업하여 발표한 《샐리에게》(2021, 유튜브채널),  《새로운 빙하기에 대하여》(2021, 씨알방학간)등이 있다. 2022년 6월 말 온라인으로만 발표된 작업들이 실제 공간에서 개인전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그 외 활동으로2021년 “도시문화 LAB IN”, 2020년 “청년예술단 015”에 참여 작가로 활동하였다.  






















{ ※공상온도 기본 안내 }


————————————————————————————————————————————————————


엽서 또는 2,500원 이하의 소형상품만 단일 주문시 포장은 얇은 포장으로 배송되며, 

공상온도측에서 손상방지를 위해 두꺼운 용지를 함께 동봉하여 포장하오나,

배송 중 손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의 환불 또는 교환은 어렵습니다.


상품의 색상이나 질감등은 모니터해상도 또는 사진기술에 따라 실제 상품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제주 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단, 부피가 큰 상품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상품 페이지에 별도기재됩니다.)


본 상품의 입금 확인 후 평균 배송일은 엽업일 기준 4~7일입니다.


독립출판물 및 상품의 특성상 소량으로 입고되기 때문에, 2일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환불 및 반품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배송 받으신지 일주일 이내에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독립출판물 및 상품의 특성상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