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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파쓰를 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 / 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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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파쓰를 붙일 있었으면 좋겠어 / 김봉철

에세이

-







제목: 마음에도 파쓰를 붙일 있었으면 좋겠어

판형: 128x182(mm)

쪽수: 184p

내용: 인지, 행동 심리학에 기반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들을 위한 에세이 











책 소개


인간관계는 어렵다.

굉장히 어렵다.

언제나 고통이었다.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습니다학창시절에는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집단을 형성하고 집단 속에서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지 못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었으나 언제까지고 피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편협하면서도 극단적으로 추잡하기 짝이 없는 책은 인간을 바로 마주하기 위한 저의 공포의 기록입니다.

 

친구가 없어 괴로웠던 날들인간관계에서는 언제나 약자인간관계는 어렵고도 힘든 그러나 피할 수는 없다

언제 어디서 위협이 날아올지 몰라 항상 주의를 기울여 주위를 경계해야 하는 인간과연 사람이란 무엇일까

고개를 숙인 어둠 속에서 누가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말하는가 보고 관찰한 관찰지입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이 전무한 30 백수인 제가 어디서 무엇을 있을까요.

 

책은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굽은인간 : 눈치를 보며 살아갈 밖에 없게 되었는지의 이야기.

웃음의 끝자락 :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 제가 TV 보고 익힌 행동심리학에 기반한 사람의 행동 양식.

실록 – 협곡의 비화 : 세상을 피해 게임 속으로 숨어들어갔으나 게임도 사회의 작은 축소판이었다 안에서 역으로 관찰한 세상의 이야기

인간견문록 : 보고 들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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