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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나는 계속 글을 쓰게 될 것만 같다
장혜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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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글을 쓰게 될 것만 같다



에세이,산문

-



저자 장혜영 | 113x183mm | 288p |













책 소개


글 쓰는 것을 아주 오래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 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매달려서 쓰지 않는 내가, 매일 쓰지 않고 내일로 미루는 내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글을 안 쓰는 스스로를 책망하는 자기반성의 글을 참 많이도 썼습니다. 


지금에 와서 되돌아보니, 하나의 책으로 묶을 만큼의 글이 모였습니다.

책망의 글이 아닌, 다양한 색깔을 가진 글들이. 멈춰있는 줄 알았지만, 글에 대한 열망은 언제나 현재진행이었습니다.

곁에서 함께 글을 쓰고, 나누고, 읽어주는 이들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자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나를 다잡아 준 고마운 사람들. 이 책이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아, 나도 글 쓰고 싶다.”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작은 고백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깊이 가 닿을 수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게 나는, 당신은, 우리는 계속 글을 쓰게 될 지도 모릅니다.


책 속에는 방송작가라는 직업, 사랑과 아픔, 글에 대한 애정과 고민이 때로는 수필, 때로는 시, 때로는 소설의 모습으로 담겨있습니다.





작가 소개 


장혜영


사람은 모두 다면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어떤 면이 조금 더 넓고 어떤 면은 좁은 거겠죠.

잘 맞진 않아도 서로의 면을 맞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매일을 겨울과 함께, 글을 쓰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목차


다면체 우리들 _10

책을 곁에 두는 마음 _14

고요의 소중함 _20

가을의 인연 _24

광주 가는 길 _30

달의 선물 _34

이토록 충동적인 시작 _ 40

사랑하는 마음의 한계 _48

네온사인과 전구 _52

시간을 자르고 이어 붙일 수 있다면 _58

연필로 또박또박 _62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_66

독이 오른 마음, 잘 닦아내기 _74

원점으로의 여행 _78

마음에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씌울 수 있다면 _86

모호하지만 분명한 것 _94

누구나 어린 날의 기억을 묻어놓은 공간이 있다 _98

비와 바다, 겨울의 조각들 _104

아메리카노와 라떼 _126

위로의 순간 _132

인내와 미련 사이 _138

여행의 시작과 끝, 비행 _144

테이블이 쓰러졌다 _148

소심한 부탁 전문가 _152

SNS에 글쓰기 _160

겨울 메모 _168

합치면 정이 되는 합정 _176

기계화 _182

흑지에도 글을 쓴다 _188

빨간 벽돌집 비밀의 방 _192

결이 맞는 사람 _198

잘 저어서 드세요 _202

멀어지는 틈에서도 꽃은 핀다 _206

긴 장마 _210

사랑과 태풍의 상관관계 _216

4월의 단상 _230

낙천적인 백수 생활 _246

걱정마, 집은 안 무너져 _252

하루와 하루 _258

바다는 참지 않기 때문에 _270

나는 계속 글을 쓰게 될 것만 같다 _274

마무리하며 _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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